용평 버치힐 골프클럽 방문 후기

벤트그라스 잔디로 거의 정상 컨디션을 찾아가는 중이었습니다. 아주 작은 에어레이션 구멍들이 보이지만 퍼팅하는 데에 큰 영향은 주지 않았네요. 그러나, 2.6M로 약간 느린 속도이기에 짧은 펏을 약간 과감하게 하지 않으면 작은 구멍을 맞고 살짝 방향이 틀어지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MFS Radix 카본 아이언 샤프트

매트릭스 샤프트 계열이 대부분 16각 내부 고조 덕분에 가벼우면서도 빳빳하고 잘 채어주는 손맛이 대표적이지만, 저보다 더 강하게 스윙하는 골퍼에게 어울립니다. 카페에 다른 회원이 올리신 MFS IRUDA 후기를 보고, 역시 히터 계열인듯해서 같은 70그램대 무게이지만, 느낌이 부드럽다고 하는 Radix S를 알아봤지요.

핸디캡 1번홀 정복하기 - 킹스데일 편

오늘 소개할 핸디캡 1번 홀은 충북 지역의 관리 잘 되었기로 소문난 킹스데일 GC HILL 코스의 7번홀 입니다. 페어웨이는 넓고 코스 레이아웃도 크게 어렵지 않지만, 핸디캡 1번 홀은 역시 뭔가 이유가 있어서 어렵겠지요? 아래 홀 설명을 보면 화이트 티에서 326미터로 길어 보이지는 않지만, 홀 전체적으로 오르막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골프홀 및 스코어 용어 알아보기

골프는 최대 14개의 골프 클럽 및 골프공과 함께 골프 코스에서 경기를 하는 게임이다. 골프는 최소한의 스트로크를 이용해 홀컵에 골프공을 넣는 것이 목적이며, 스트로크(stroke)라는 것은 공을 치기 위해 (퍼팅을 포함) 골퍼가 취하는 스윙 개수를 말한다. 먼저, 골프 홀에 대한 용어들을 알아보자.

골프장 처음 방문 시 어떤 일들이?

국내의 대부분 골프장에서 플레이하려면 주로 4명의 골퍼로 구성된 포섬(foursome) 또는 한 팀으로 티타임을 예약해야 한다. 처음 코스로 나가는 골퍼라면 아마도 주변의 지인 도움으로 티타임 예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니, 다음과 같은 준비물 및 에티켓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비기너를 위한 골프 에티켓 

신사들의 경기라고 불리는 골프는 오랜 전통과 예의범절을 자랑하는 게임이다. 특히, 골프를 다른 스포츠와 차별하게 만드는 가장 큰 점은 심판 없이도 스스로 정해진 규칙에 따르고, 그 외에도 지켜야 하는 수십 가지의 골프 에티켓이 있다. 도대체 골프는 지켜야 할 매너가 왜 이렇게 많을까? 그리고 그것들은 다 필요한 것인가?

클럽 랭킹, 실험실

전문가들이 선정한 2019 최고 아이언

2019년 골프의 최고 아이언은 과연 어떤 모델이었을까? 단 하나의 최고 아이언 모델을 선정하라는 것은 마치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과 마찬가지지만,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2019년 모델은 분명 존재할 것이다. 

로스트 골프볼 성능은 어떨까?

헝그리 골퍼라면 더 저렴한 중고 골프공 구매에 대한 생각도 한 번쯤 했을 것이다. 그러나 used 골프공은 얼마나 좋을까? 물속에 오랫동안 있었던 골프공은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오늘은 다양한 유형의 중고 골프공과 그들의 성능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투어프로와 아마추어 3 스코어 비교

일부 아마추어들이 PGA 투어 선수를 상대로 PAR 5홀에서 맞서기는 거리 격차로 인해 매우 힘들 것이다. 그러나 PAR 3 홀이라면 많은 아마추어들은 한 번쯤은 프로들과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